|
skin by 이글루스 |
2008년 06월 24일
개봉할 때 부터 보고 싶었던 영환데 최근에야 봤다. 기대한 만큼 아주 잘만든 영화. 특히나 진행 속도와 호흡이 아주 매끄럽게 잘되었고.. 연출, 연기, 액션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잘만든 영화다. 가장 맘에드는 캐릭터는.. 대부분 다 좋지만 특히 맘에든 캐릭은 포의 아버지. 생활인으로서의 공력은 거의 우구웨이 사부에 버금 가는듯... 가장 맘에드는 장면은.. 포가 "I'm not hungry"라고 말하는 장면. 물론 이 영화에는 아주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몇개 있다. 1. 성룡은 왜 나온거냐? -_- 대사가 거의 대부분 '얍!' 수준이라니.. OTL.. 모 쿵푸장면은 대부분 성룡영화의 오마쥬라고 해도 되긴하지만.. 대사가 너무 안습... 2. 포.. 그의 집안이 궁금하다... 어떻게 된 가계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집안이다.. 3. Wuxi finger hold 그 말 많은 기술.. 난 이게 독보건곤에서 노팔룡의 최후비기와 같은 종류의 것이라고 이해하는데.. 그 거대한 충격파의 원인은 전혀 모르겠다는... 설마 독보건곤처럼 자폭? 아마도.. 진실은 저너머에.. 4. 복숭아 나무 위에 것들은 얘기들이 많이 되고 있지만, 이 부분을 지적하는 사람은 아직 본적이 없다. 그냥 중국의 분위기를 위해서 한 것인지, 그냥 연출장면 때문에 억지를 부린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.. 난 이런 복숭아 나무는 첨본다. 복숭아 나무가 아니라 어떤 나무라도 가능할 것 같진 않은데.. 어쨌거나.. dvd 나오면 산다. 2005년 01월 15일
험....
어찌어찌 다른이의 블로그를 돌아 댕기다가 걍 만들었다.. 만들긴 쉬워서 좋네.. 모 또 언제 올릴지 모르겠지만.. 그런대로 장난감 하나 생긴듯한 기분.. ----------- |